"약국경영혁신, 모든 위원회의 지상목표"
- 정웅종
- 2007-03-25 22:1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 서울시약회장, 전지 임원워크숍서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조찬휘 시약회장은 "각 위원회별 지상목표를 약국경영혁신에 두고 1년만은 조찬휘 스타일로 믿어달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조 회장은 "임기내 약국경영혁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우선은 임원 화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약사회에서 더 봉사하고 싶은 저를 살려주실려면 믿고 따라줘야 한다"며 임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그는 "1년간 안된다면 그때가서 궤도수정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국경영혁신을 위한 특강도 마련됐다. '약국사업의 브랜딩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 박종화 온누리약국체인 대표는 "약국은 현주소는 정체라는 변곡점에 와 있다"라며 "사업다각화를 통해 약국의 브랜드화 전략을 구사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24일에는 코엠자임Q10 설명회와 위원회별 중점사업 보고를 끝으로 1박2일간의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6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7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10[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