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치료제 이레사, 프런티어 캠페인 진행
- 이현주
- 2007-04-12 10:51: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Z, 폐암 최신지견 소개·공개강좌·해외 연구자 미팅 마련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이승우)는 폐암 타깃치료제 이레사(성분명 게피티니브)의 '프런티어(FRONTIER : First Research On Novel Therapy IRESSA EGFR TKI)'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폐암 치료의 새 장을 연 첫 주자로서 이레사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것이 이번 프런티어 캠페인의 출발점이다.
회사는 관련 학술지에 소개된 최신 폐암 연구결과를 전문의들에게 격주마다 발송하고, 병원별 폐암 공개강좌, 전문의 그룹 프레젠테이션, 해외 연구자 미팅 등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레사 PM인 최호진 차장은 "이레사는 폐암 타깃 치료제의 첫 주자라는 점에서 그 어느 제품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이번 프런티어 캠페인을 통해 이레사의 가치와 의미를 보다 심도 깊게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우 사장은 "이레사가 최초의 폐암 타깃 치료제로 국내에 소개된 지 7주년을 맞고 있는 만큼 그 첫 정신에 따라 국내 폐암 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레사는 표피세포성장인자 타이로신 키나제(EGFR-TK)를 타깃으로 하는 항암제로 현재까지 기존 화학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임상적 효과를 갖는 것으로 밝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