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별 청구·차등수가제 반대 서명운동
- 정현용
- 2007-04-12 16:0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TF 구성...치협·한의협 포함 5천명 규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사협회(회장 장동익)는 외래명세서 방문일자별 청구 및 차등수가제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반대운동에 돌입했다.
TF는 10일 1차 회의를 갖고 향후 차등수가제 및 일자별 청구 철폐를 요구하는 내용의 연명부를 작성해 의협, 치협, 한의협 등 3개 단체장이 공동으로 복지부장관을 항의 방문키로 결정했다.
의협은 내달 4일까지 6개 개원의협의회에서 각각 500명씩 총 3,000명의 서명을 받기로 했고 치협과 한의협도 각각 1,000명의 서명을 받는다는 방침이다. 항의방문은 연명부가 마무리되는 5월말 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TF는 이와 함께 일자별 청구 확대시행 고시의 위법성 검토를 위해 법률자문을 의뢰하고 국회 복지위 소속 의원들과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도 모색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