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당번약국 활성화 대책기구 구성
- 강신국
- 2007-05-16 10:1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번약국 법적·경제적 메리트 제공방안 연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당번약국 활성화를 위한 대책기구를 만든다.
16일 도약사회에 따르면 당번약국 활성화 TF팀을 구성, 효율적인 당번약국 운영방안과 당번약국에 대한 법적·경제적 메리트를 제공하는 방안을 연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약사회는 당번약국 활성화를 통해 일반의약품 슈퍼 판매주장을 원천 차단하고 1차 의료를 담당하는 약국의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복안.
당번약국 활성화 TF팀장은 강희윤 부회장이 담당하고 각 임원 및 경기 지역 분회장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TF팀원은 박영달 부회장, 김희섭 정책단장, 현기원 홍보이사, 김필여 사회참여이사, 송희순 근무약사이사, 한동원 건강보험이사, 서영석 부천시약회장, 한봉길 안산시약회장, 최용철 구리시약회장, 조선남 파주시약회장, 김정호 화성시약회장, 김대원 오산시약회장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9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