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글로벌 기업 도약, 핵심역량 강화"
- 박찬하
- 2007-05-25 15:18: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대웅제약 나란히 주총, EGF 적응증 강화 등 밝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종욱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핵심역량을 구축하는데 주력했다"해 ▲고혈압 치료제 올메텍, 발매 2년만에 400억원대 품목 육성 ▲우루사 500억원대 달성 ▲우루사 원료인 UDCA 합성기술 세계 최고 수준으로 향상 ▲코큐텐의 건강기능식품 원료 인정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매출액은 4,004억원, 영업이익 702억원, 당기순이익 485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이와함께 배당률은 액면배당율 32%(주당배당금 800원)로 결정했다.
정난영 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이사회 및 전문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의사결정 체계와 효과적인 자회사 지원을 통해 지분법 평가 이익에서 커다란 성장을 이루었다"며 "재무정보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적인 자회사 관리로 자회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올해 세계 최초로 방사선성 구내염 치료효과가 동물실험을 통해 입증된 EGF의 관련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적응증 및 제형 확대를 추진해 EGF를 상처치료제 분야 세계 No.1 제품으로 만들 것"이라며 "일반의약품 분야에서는 건기식 허가를 완료한 코큐텐과 우루사, 감기약 씨콜드, 진통제 이지엔6 등 핵심 브랜드 품목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대웅 제47기 영업수익은 472억원, 영업이익 235억원, 당기순이익 247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이와함께 배당률은 액면배당율 18%(주당배당금 450원)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