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사회관 40년만에 새 단장
- 강신국
- 2007-05-31 10:34: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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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실내 리모델링 기념식..."업무효율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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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회장 옥태석)는 29일 저녁 7시 약사회관 1층 실내 리모델링 기념식을 개최했다.
옥태석 회장은 "지금부터 40년 전인 1967년 류승윤 회장 재임시 건립된 회관이 정확히 40년 만에 리모델링됐다"며 "정말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옥 회장은 "이제 새롭게 단장한 약사회관에서 팜클린 운동 등 타 시도지부가 감히 따라올 수 없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약사사회를 선도하는 약사회로 거듭나자"고 밝혔다. 정종엽 자문위원도 격려사를 통해 "부산시약사회의 위상에 맞게 리모델링한 현 집행부의 열정에 감사하다"며 "나날이 발전하는 약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민재 부회장의 경과보고와 동래구약사회 사물놀이패의 축하 풍물공연이 있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성근· 정종엽& 8228;송만영& 8228;황진영& 8228;이삼성& 8228;주상재 자문위원, 박진엽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동권 부& 8228;울& 8228;경 도매협회장, 성일호 신협이사장, 강혜희 여약사자문위원, 손규환·김명애 감사, 동구 정민화, 사상구 임현숙, 영도구 민오식분회장, 각 동문회 회장, 지역 제약회사 및 도매상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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