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신약 보상 현실화, 동의한 적 없다"
- 최은택
- 2007-06-01 11:2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데일리팜 보도 해명..."원칙과 기준에 입각해 가격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평원은 김창엽 원장이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과 만난자리에서 “개량신약에 대한 보상이 현실화 될 필요가 있다는 제약계의 주장에 동의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1일 해명했다.
심평원은 해명자료를 통해 “이번 면담은 국내 제약계의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한 자리였다”면서 “개량신약에 대해 보상이 현실화돼야 한다는 데 동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어 “(약가결정은)현재처럼 기준과 원칙에 입각한 경제성평가에 따라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