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르디스, 로자탄보다 신장보호 효과 커"
- 최은택
- 2007-06-27 18:2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링거, 유럽고혈압학회서 임상결과 발표...'단백뇨' 감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베링거의 고혈압치료제 ‘미카르디스’(텔미사르탄)가 로자탄과 비교해 2형 당뇨병이 있는 고혈압환자에게 신장보호 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고혈압학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임상결과(AMADEO)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AMADEO는 2형 당뇨병과 신장병증이 있는 860명의 고혈압환자를 대상으로 10개국 124개 센터에서 진행됐다.
연구결과 1차 결과변수에서는 텔미사르탄은 29%, 로자탄은 20%로 단백뇨를 텔미사르탄이 더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텔미사르탄은 베이스라인부터 12개월 후의 변화를 보는 1차 결과변수에서도 로자탄보다 더 우수했다.
캐나다 풋힐병원의 엘렌 버지 교수는 “텔미사르탄이 신장보호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한 이번 연구는 2형 당뇨병환자에게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면서 “이는 이미 확인된 혈압강하 효과를 넘어서는 추가적인 특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2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3모티바 어고노믹스 10년…아름다움의 시간을 말하다
- 4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5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6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7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의 잰걸음
- 9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업인 인가 검토
- 10[기자의 눈] 비대면 진료 적정수가와 시범사업의 민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