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선시행 후보완'
- 한승우
- 2007-07-04 06:1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이 이달 초부터 본격 가동. ▶몇가지 오류를 제외하면 당초 예상한 '대혼란'은 면한 듯. ▶하지만, 시행 전부터 '선시행 후보완' 정책을 줄기차게 유지한 복지부와 공단의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 ▶말이 좋아 '선시행 후보완'이지, 문제를 제기할 때마다 '저질러 놓고 보겠다'는 엉뚱한 자신감만 표출한 것. ▶이제 남은 '후보완' 단계에서는 그들의 탁상행정에 한숨짓지 않기를 기대.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