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의약품 종합가격표로 난매 퇴치
- 한승우
- 2007-07-23 11:1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00여장 제작...크기 작은 다빈도 품목 기재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최근 일부 약국들의 사입가 이하 판매 등을 제한키위해 'Fun Pharm' TF팀(팀장 김현태)을 구성, '의약품 종합가격표'를 제작·배포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역 약사회마다 중점관리품목이 다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공란을 만들어 각자 기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대해 박기배 회장은 "정률제 시행에 따라 일반약 활성화가 그 어느때보다 기대되는 시기"라며 "이때에 일부 약국에서 난매 등으로 유통질서를 어지럽히면 개국가는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도약사회는 총 3,500여장의 종합가격표를 제작, 이번주까지 복약지도·정률제 관련 포스터 등과 함께 각 회원약국으로 발송을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