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뼈세포치료제 특허등록 마쳐
- 한승우
- 2007-08-19 15:37: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골 생성용조성물 및 제조방법'...뼈조직 재생 유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원셀론텍(대표 박헌강)은 최근 뼈기질성분을 이용한 뼈세포치료제 및 그 제조기술에 관한 국내 특허등록을 모두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특허 발명 명칭은 '조골세포와 생체기기질성분의 혼합물을 이용한 골 생성용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이다.
이 기술은 뼈 결손치료 또는 뼈 생성이 필요한 부위에 뼈 재생을 목적으로 이식할 수 있는 조골세포와 뼈기질성분의 혼합물에 관한 것이다.
뼈기질성분이란 뼈의 구성성분인 콜라겐을 비롯해 하이드록시 아파타이트, 칼슘, 인산염 등이다.
이를 조골세포와 혼합해 뼈 생성용 조성물을 제조하게 되면, 세포 현탁액만 주입해 발생할 수 있는 세포의 손실을 막고,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뼈 재생이 가능해진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세원셀론텍 RMS바이오연구소 장재덕 박사는 대해 "기존의 액상으로 주입하던 뼈 재생치료기술을 한단계 발전시킨 것"이라며 "치료효과를 높인 차세대 뼈조직 재생의약품의 기술 기반을 완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박사는 "반고형성 주사제 형태로 주입함으로써, 조골세포를 체내 원하는 부위에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위치시킬 수 있다"며 또한 "조골세포에 뼈기질성분을 미리 포함시켜 이식함에 따라, 효율적인 뼈조직 재생을 유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기술은 국제특허에도 출원 중에 있으며, 의정부성모병원 등 총 6개 임상시험기관에서 3상 시험이 진행 중에 있다.
업체측은 "뼈세포치료제의 품목 허가 시, 콘드론(개인맞춤형 연골세포치료제)에 이어 매출을 일으키는 바이오 신약 아이템을 추가로 갖추게 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 10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