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전공의 5명 등 친절직원 선정
- 박동준
- 2007-08-20 15:02: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내원객 직접 추천..."환자 서비스 질적 향상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광대병원(원장 임정식)이 안과 이상학 전공의 등 5명을 7월 친절 직원으로 선정했다.
20일 원광대병원은 "환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직원들의 사기 도모를 위해 실시되는 친절직원에 안과 이상학 전공의, 신관 3병동 이옥경 간호사, 6동 병동 김예람 간호사, 소화기내과 외래 이경란 간호사, 원무팀 김영미씨 등 5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친절 직원은 매달 환자, 내원객 등의 직접 추천을 통해 선정된 후보자 가운데 의료질관리실(QI)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