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58명 증원 확정...성과관리팀 신설
- 가인호
- 2007-09-04 18:2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급 2명, 5급 9명...GMP T/F팀 정규직제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 인력이 58명 증원되는 가운데 성과관리팀이 신설됐다.
정부는 4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식약청을 비롯한 11개 부처 360여 명을 증원하는 직제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따라 식약청은 58명 증원되는 가운데, 4급 서기관 2명 및 5급 사무관 9명에 대한 정원이 늘어나게됐다.
특히 성과관리팀이 신설되는 가운데, GMP T/F팀이 정규직제로 편성되면서 이름이 의약품 품질팀으로 변경된다.
한편 국무회의에 상정된 주요 부처 직제 개정안은 해양경찰청이 131명으로 가장 많고, 병무청 71명, 식약청 58명, 인천세관 33명 순이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