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공개'로 직영약국 누명벗기
- 한승우
- 2007-09-10 06:04: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 직영약국이란 소문에 시달리던 한 약국이 "통장내역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주목. ▶이웃 약국의 잇따른 의혹제기에 '신물'이 났다는데. ▶하지만, 막상 이웃 약국이 공인회계사 입회하에 통장을 공개하라고 공식 요구하자 "그런적 없다"고 발뺌. ▶한번 결단한 일, 단칼에 병원직영 약국 의혹을 벗고 약국가에 전설적인 '선례'를 남기는건 어떨지.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병원 담장공사, 직영약국 논란으로 '확전'
2007-09-06 12: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