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광역보건센터, '자살예방포럼' 마련
- 한승우
- 2007-09-11 09:2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연세세브란스빌딩...자살관련 인식조사 등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이하 광역센터)는 오는 13일 연세세브란스 빌딩 국제회의실에서 ‘제3회 서울시 자살예방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정신보건체계에서의 자살위기대응 발전 방향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자살예방 인식조사' 결과 등이 발표된다.
포럼은 총 2부로 나눠지며, 최종춘 서울시 보건정책과 지역보건팀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1부는 광역센터 위기관리팀의 활동보고와 김재산 서울소방방재본부구조관리팀주임, 안성희 서대문정신보건센터 팀장, 정현수 영동세브란스 응급의학과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후 2부에서는 'For the better system for suicide prevention’에 대한 이명수 광역센터장의 제안에 이어 오강섭 자살예방협회 기획이사, 이영문 수원시 자살예방센터장, 최종춘 서울시 지역보건팀장, 하상훈 생명의 전화 원장의 토론이 이뤄진다.
한편, 서울특별시 광역정신보건센터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서울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 되고 있는 공익 정신보건관련기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5"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6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7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8'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9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