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약품, "정도·투명 경영 지향"
- 이현주
- 2007-10-19 10:2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업 30주년 기념행사…신임 사장에 임준현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등포약품은 지난 18일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신임 대표이사로 임준현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
신임 임준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 순간부터 창업 30주년이 된 회사를 책임져야 해 어깨가 무겁다"면서 "그러나 임직원과 함께 하고, 함께 평가받는 열린경영, 투명경영을 지향하겠다"고 선언했다.
또 임 사장은 "화합·신뢰·투명경영이 취임에 임하는 소신"이라며 "정도경영, 투명경영의 화신으로 지칭되어 왔듯이 앞으로 시대적 요구인 투명화시대에는 영등포약품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경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77년도 창업할 때는 한강 이남이 모두 영등포구로 통했는데, 10개 구(區)로 쪼개졌고, 시장도 10배 이상 커졌다"며 "영등포약품은 정도영업, 투명한 거래를 통해 그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김번환 부사장을 비롯한 윤석범 상무, 오구영 이사, 류규현 이사, 장의길 부장 등 20년 근속자와 임민우 부장 김순암 사원 등 10년 근속자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또 ▲전무 승진: 임기택 상무 ▲상무 승진: 윤석범 이사 ▲이사 승진: 오구영 부장, 류구현 부장, 이용우 부장 ▲부장 승진: 장의길 차장, 임민우 차장 ▲차장 승진: 박미옥 과장 ▲과장 승진: 정향자 대리, 이용수 대리, 서병국 대리, 김동건, 신정덕 대리 ▲대리 승진:신정덕씨, 박미영씨 홍정민씨를 승진 발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7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10"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