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얀센 '스포라녹스' 코마케팅…3월 발매
- 가인호
- 2008-01-24 16:0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위 다국적-국내사 제휴의미, '라이포실' 브랜드로 신발매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한양행(대표 차중근)과 한국얀센(대표 최태홍)은 24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항진균제 스포라녹스(SPORANOX)에 대한 코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에 따라 스포라녹스를 '라이포실'이라는 브랜드로 금년 3월부터 발매할 계획이다. 한국얀센은 라이포실을 스포라녹스와 동일하게 한국얀센 공장에서 생산하여, 유한양행에 공급하게 된다.
스포라녹스는 한국얀센의 대표적인 경구용 항진균제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품목.
스포라녹스만의 특수한 제제학적 기술을 통해 지용성 이트라코나졸(Itraconazole) 성분이 가지는 흡수의 어려움과 음식물의 영향을 극복시켜 피부 및 손톱과 발톱으로 약물을 빠르게 이행시키고, 투여 종료 후에도 감염 조직에서 약물을 장기간 유효농도 이상으로 유지시켜 지속적인 약효를 발휘시키는 치료 효과로 항진균제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한국얀센과 유한양행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얀센의 오리지널 품목을 유한양행의 코마케팅 브랜드 품목으로 발매함으로써 서로에게 필요한 제품력 및 영업력을 강화하여 양사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win-win 전략으로 평가하고 있다.
양사는 국내 진출 다국적 기업과 국내 제약기업간의 성공적인 전략적 제휴에 대한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음을 자신하고 있으며, 향후 양사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