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아스트로젠 20억 투자…CNS 사업 확대
- 이석준
- 2023-11-15 09:3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아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 국내 허가시 독점 판매 권한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아스트로젠은 소아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 후보물질 'AST-001(개발명)'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받은 만2~11세 어린이 151명 대상 국내 2상에서 치료적 유의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올해 8월 국내 3상에 돌입했고 현재 국내 11개 주요 대학병원에서 소아 170명 대상 시험 중이다.
한국파마는 이번 지분 투자로 AST-001국내 품목 허가시 독점 판매 권한을 갖게 된다. 향후 생산권 및 해외 판매 관련 MOU 협의도 추가로 진행한다.
이외도 한국파마는 현재 아스트로젠과 함께 정신신경계 관련 분야의 공동연구 개발 계약 협의를 진행한다. 해당 연구과제에 대해 공동연구개발 협상 우선권을 부여 받아 후속 파이프라인에 대한 협업도 검토한다.
한국파마 관계자는"“AST-001 독점 판매를 통해 자폐스펙트럼장애 시장을 선점하고 기존 정신신경계 시장 장악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회사 강점인 정신신경계용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