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서 파는 일반약, 약국외판매 우선 허용"
- 최은택
- 2008-02-21 10:08: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실련, 인수위 제안서 전달···드링크·소화제·두통약 해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콘도같은 특수장소에서 판매되는 일반약부터 우선적으로 약국외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정책제안서가 전달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안전성과 효과성이 검증된 가정상비약에 대해 약국외 장소 판매가 가능하도록 제안하는 내용의 정책제안서를 대통령직 인수위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실련은 제안서에서 “소비주체인 국민의 선택권 보장과 편의를 제공하고, 사회적 변화에 부응해 셀프메디케이션의 확대를 통해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새 정부에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정책제안 배경에 대해서는 '문전약국', '쪽방약국' 등 약국들의 입지변화와 야간, 공휴일 휴업 등 영업행태 변화로 인해 의약품을 구매하기 어렵게 됐고, 이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가계부담 증가와 이에 따른 건강보험 재정 압박 등 사회적 환경변화도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의 필요성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실련 관계자는 “일반약 전체가 아니라 일단은 콘도같은 특수장소에서 판매되는 드링크나 두통약, 소화제 등이 우선 적용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대중광고 규제와 통제, 유통기한과 보관관리 등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판매장소의 조건 등이 선행돼야 한다"면서 "이는 향후 정부가 논의를 통해 판단해야 할 몫"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