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론틴캡슐 등 실거래가 위반 346품목 인하
- 박동준
- 2008-04-21 15:32: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정심, 평균 0.47% 인하 확정…일동 '사미온정' 20% 약가인하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화이자의 뉴론틴캡슐, 대웅제약의 아리셉트정 등 346품목이 실거래가 상환제를 위반해 상한금액이 평균 0.47% 인하된다.
또한 기넥신, 타나민 등 은행잎 제제의 급여축소에 따른 대체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일동제약의 사미온정이 최초 제네릭인 대웅제약 이부네인의 출시로 상한금액이 20% 인하될 예정이다.
21일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제5차 회의를 통해 기등재의약품 및 급여결정 신청 의약품의 급여여부 및 상한금액 조정·산정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해 이 같이 결정했다.
건정심은 이번 심의를 통해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실거래가 상환제 사후관리에서 위반 사실이 적발된 346품목의 상한금액을 평균 0.47% 인하키로 결정했다.
인하대상에는 화이자의 뉴론틴캡슐100mg(370원→369원), 젤독스캅셀(2230원→2209원), 리리카캡슐(1084월→1083원), 한국릴리의 자이프렉사정7.5mg(3550원→3534원), 한미약품 아목클란현탁정250mg(603원→598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노바티스의 클로자릴정25mg(317원→311원), 동아제약의 조비락스안연고(3747원→3718원), 대웅제약 아리셉트정(3853원→3847원), 올메텍정2.5mg(779원→778원), 종근당 파로세닌정20mg(1092원→1085원) 등도 상한금액이 인하된다.
특히 이번 건정심에서는 미생산·미청구 급여삭제로 약가재평가에서 제외됐으나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급여목록에서 잔류하게 된 9품목에 대한 재평가가 시행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이세팜주가 7204원에서 4921원으로 약가가 인하됐다.
아울러 한국이텍스 비페딘캡슐 244원→242원, 휴온스 디카보정 254원→252원, 넥스팜코리아 세넥심캡슐100mg 930원→505원 대한뉴팜 테탄주1g 8767원→7083원, 동화약품공업 동화염산세포티암정주1G 7236→6413원 등으로 인하가 결정됐다.
동화약품공업 이파마이신주 5763원→3937원, 한국유니온제약 유니페라존1g 9050원→7692원, 한국유나티이드제약 젬타빈주 24만2827원→24만192원 등도 약가재평가에 따른 상한금액 인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건정심에서는 'Ginkgo Biloba Extract'경구제의 급여축소에 따른 대체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는 일동제약 사미온정이 최초 제네릭 등재에 따라 상한금액이 308원에서 246원으로 20% 인하됐다.
지난 10일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성사시킨 한독약품의 알베스코흡입제80, 160도 이번 건정심에서 품목별로 1만2610원, 1만8910원으로 급여목록 등재가 결정됐다.
아울러 건정심은 지난해에 이어 최근 2년을 기준으로 청구나 생산실적이 없는 보험등재 의약품에 대한 정리작업을 지속해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미생산·미청구로 확인된 의약품 322품목을 급여목록에서 삭제키로 의결했다.
한편 이번 건정심에서는 ▲노바티스의 오트리빈0.05%비강분무액,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디에이치피코리아 깅코주 ▲한림제약 탈리바액 ▲보령제약 솔박타, 맥스민주 ▲하원제약 하원세파드록실캅셀250mg ▲아남제약 포메타주1g 등은 제약사의 요청으로 비급여로 전환됐다.
한편 이번 건정심에서 의결된 사안은 조만간 고시를 통해 내달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약가인하 대상 품목에 대해서는 요양기관의 반품 등에 걸리는 기간 등을 고려해 고시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내달 15일 이후부터 인하된 약가가 적용될 전망이다.
관련기사
-
미생산·미청구 322품목 또 급여퇴출 예고
2008-04-21 07:17: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