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바자회 수익금 940만원 기부
- 이현주
- 2008-05-20 08:49: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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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가게와 임직원 기증품 바자회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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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2회째를 맞은 '한독약품 아름다운 토요일'에는 김영진 회장, 고양명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자원봉사 일일 판매점원으로 나서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맞았으며, 매장정리, 물건판매, 물건값 계산 등을 통해 행사 운영을 도왔다.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을 찾은 김영진 회장은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을 남에게 베풀고 나눌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며 "회사가 주도하는 사회공헌활동과는 별도로 임직원 스스로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자원봉사활동 확대를 통해 상생을 위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한독약품 임직원들은 2월에 열린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60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사내 의사, 약사,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봉사 모임은 매월 외국인근로자진료소를 찾아 진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내 봉사활동단체인 나누미회는 매월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발달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진행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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