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건강식품 '허준본가', 숍인숍 사업 전개
- 이현주
- 2008-10-13 15: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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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본가 숍인숍 창업의 특징은 투자자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 제공자가 운영해 판매수익을 분배하는 시스템이다.
투자자는 건강식품을 주문하고 매월 1~2회 관리만 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제약 없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투잡스를 원하는 직장인이나, 부업을 원하는 주부 등에게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고, 장소 제공자는 예쁜 진열장으로 시각적 효과를 높이고 다양한 건강지향제품들을 판매해 운영 수익의 일부를 분배 받아 경제적이다.
허준본가 숍인숍에서 판매될 상품은 ‘발효홍삼정’, ‘흑삼정’ 등의 농축액제품과 ‘흑마늘감식초’,’발효더덕진액’ 등의 진액제품, ‘산삼한뿌리’,’흑도라지 농축골드’,’동충하초 농축골드’ 등의 앰풀제품, 한의원의 ‘경옥고’를 식품화한 ‘경옥보원’, ‘흑마늘마환’등 다양한 한방제품들이다.
회사측은 매년 10~20%씩 급성장하고 있는 건강식품 시장에서 허준본가 숍인숍 사업은 창업을 망설이는 초보 창업자나 무점포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사람은 물론 직장인 투잡스, 부업을 바라는 주부 등 성공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인기 아이템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무점포 소자본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부업, 투잡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허준본가 숍인숍 사업에 투자할 수 있으며 병원, 한의원, 약국,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대형마트 등 건강 관련 사업장이나 많은 고객들이 몰리는 곳이면 사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숍인숍 매장은 잠재고객의 접근성이 높아져 고객층을 넓힐 수 있고, 고객들에게 편리함과 신선함을 제공해 각 사업장에 차별화된 이미지까지 연출할 수 있다.
허준본가 김선호 이사는 "'한방'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건강식품시장에서도 특히 한방건강식품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전망된다"며 "2009년 안에 1000 개의 숍인숍 매장을 열어 다양하고 우수한 한방건강식품을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우리의 전통식품과 한방식품을 알리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준본가는 지난 해 10월 브랜드 론칭 4개월 만에 30개의 매장을 입점시키고 현재 6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한방건강식품 프랜차이즈 업체로, 자체 개발한 30여 종의 완제품과 특허출원한 흑삼과 흑마늘, 흑도라지 등을 흡수가 가장 잘되는 달임방식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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