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퀼' 유럽에서도 우울증치료제로 승인
- 이영아
- 2008-11-14 07:13: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0월 미국 FDA에 이어 적응증 확대 조치 받아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아스트라제네카는 정신분열치료제인 '세로퀼(Seroquel)'과 '세로퀼XR'이 양극성장애 치료제로 유럽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말했다.
기존 세로퀼은 양극성장애의 주요한 울증 에피소드 치료제로 승인 받은 반면 서방형 제제인 세로퀼XR은 울증에피소드외 중등 또는 중증 조증 에피소드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세로퀼XR은 미국 FDA로부터 지난 10월 조울증 치료제로 승인 받은 바 있다.
현재 아스트라제네카는 세로퀼XR의 판매를 더 촉진하고 있다. 이는 세로퀼XR이 세로퀼보다 특허만료 기간이 더 늦게 때문. 세로퀼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판매 2위 품목으로 2007년 매출 40억 달러였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