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제2의 레보비르 개발 추진"
- 천승현
- 2009-01-02 1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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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무식 개최…'신약기업으로 전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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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에서 이성구 사장을 비록한 임직원들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회사의 성장과 이익에 기여해줄 것을 다짐했다.
이성구 사장은 “현재 B형간염치료제 레보비르에 버금가는 신약들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꿈을 원대하게 갖고 세계적인 신약기업으로 총력전진하자”고 말했다.
한편 부광약품은 1월 1일자로 상무에 유희원씨(임상·개발담당), 이사에 오성호씨(대구 의약사업부), 황인화씨(영업·채권관리), 이태희(의약3사업부), 한방희(마케팅)씨를 각각 승진 발령했다.
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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