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공정규약 실무지침 이달말 배포
- 최은택
- 2009-02-17 06:3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RPIA, '그린북' 발간···"제약협과 단일지침 제정" 공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다국적 제약사들이 지켜야 할 공정경쟁규약 실무운용지침인 ‘ 그린북’이 이달 말 발간, 배포된다.
이 지침은 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 소속 외국계 제약기업 영업·마케팅 실무자들이 현실에서 쉽게 적용 가능하도록 윤리규약에 구체적인 사례를 대입해 해설한 가이드북이다.
16일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6개월여에 걸쳐 준비한 공정경쟁규약 실무운용지침 가이드라인인 ‘그린북’ 한·영판이 이달 중 발간돼 회원사 등에 배포된다.
‘그린북’은 A4용지 사이즈 57페이지 분량으로 공정경쟁규약과 세부운용지침, 이에 대한 구체적인 용례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다.
당초 KRPIA는 지난해 11월 ‘그린북’ 제작을 마칠 예정이었지만, 실무적인 부분과 공정위 2차 조사 발표 등 여러 요인들이 겹쳐 두 달 가량 발간이 지연됐다.
‘그린북’에는 지난달 공정위 발표내용도 ‘판촉목적의 PMS는 위법하다’는 식으로 포함시켰지만, 기존의 세부운용지침틀을 개정하지는 않았다.
향후 공정위 발표내용과 유권해석 등을 감안해 추가 개정이 필요한 대목이다.
KRPIA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공정경쟁규약과 실무운용지침 등을 단일화할 필요가 있다는 공정위의 주문에 공감한다”면서 “제약협회와 관련 규약·지침·그린북 개정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협의틀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5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6'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7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10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