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세상 차기 조경애-정은일씨 공동대표로
- 최은택
- 2009-02-22 21:5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8일 7차 정기총회서 인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차기 대표는 건강세상 현 대표인 조경애씨와 운영위원장인 정은일씨 두 명의 공동대표 체제로 가닥이 잡혔으며, 이날 회원총회에서 인준될 예정이다.
조씨는 95년 의료보험통합일원화와 보험적용확대를 위한 범국민연대회의(의보연대회의) 사무차장을 시작으로 건강연대 사무국장, 건강세상 1·2·3기 공동대표를 역임한 뒤 현 건강세상 대표, 건강연대 공동대표,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정씨는 98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추진연대회의 집행위원, 전국실직노숙인대책종교시민단체협 사무국장, 올바른 의료급여법 개정 공동대책위 운영위원장 등을 거쳐, 현재 가난한 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빈곤문제연구소 운영위원 간사, 건강세상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약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3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4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5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6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7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84주 94%·8주 100%…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 9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 10'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