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하루 평균 카드결제 11건…의원 6건
- 박철민
- 2009-02-24 1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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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카드수수료 토론회서 여신전문협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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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의 카드 결제 건수는 일 평균 11.2건인 반면 의원의 결제 건수는 5.7건으로 조사됐다.
여신전문협회 이강세 상무는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건의료계의 불합리한 카드수수료 어떻게 해결하나?' 토론회에 이같이 발표했다.
이 상무에 따르면 등록 약국 가맹점수는 2만608개소이다. 월간 카드결제 건수는 692만6387건으로 한 약국당 336.1건으로 집계됐다.
일 평균 카드결제 건수는 11.2건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원의 경우는 월간 172.3건, 일 평균 5.7건의 카드 결제가 발생됐다.
한의원의 경우에는 8824개소의 가맹점이 월간 85.5건, 일 평균 2.9건이 카드를 통해 진료비가 결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와 의원 및 한의원을 모두 더해 카드 결제 건수를 살펴보면 월간 총 건수는 1066만4348개소에서 228.1건이 발생돼 일 평균 7.6건의 카드 결제가 발생됐다.
이번 매출건수 산출은 2008년 12월 기준으로 카드매출이 발생한 가맹점의 매출실적을 분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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