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수출입협 새 회장에 이윤우씨
- 가인호
- 2009-02-26 17:4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3회 정기총회, 올해 수출 16억 7천만불 달성 주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26일 오후 4시 코엑스에서 53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윤우 현 수석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윤우 회장은 "의수협은 양약, 한약, 화장품 등을 망라하는 한 지붕 여러 가족의 회원사들로 구성돼 있다"며 "여러 회원사에 두루 관심을 갖고 여러 부문의 고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회장은 특히 "각 회원사와 관계기관을 찾아다니면서 의견을 청취하고 협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그야말로 말보다는 발로뛰는 회장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협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분과위원회를 활성화하고 분과위원회를 통해 업무의 능률화를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의수협은 올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공격적 해외 마케팅'과 '적극적인 서비스 개발'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난국을 헤쳐나가기로 결의했다.
또한 수출목표 16억 7천만불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며, 10회 이상의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와 3회의 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국내 유일의 국제의약품 전시회인 엑스포팜을 관계기관의 지원과 관련단체의 협조를 받아 근본적으로 쇄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의수협은 올해 예산 78억2000만원을 확정하고 올해 사업계획안으로 협회 운영 개선과 서비스 강화, 공격적인 수출 진흥환경 조성, 통관예정보고 및 EDI 시스템 효율적 운영, 연구소 ISO 인증 사업 지속, 수출의날 기념 행사 등을 확정했다.
이번에 새 회장에 추대된 이윤우 회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현재 대한약품공업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