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골-뼈 재생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길 열려
- 허현아
- 2009-03-09 15:58: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영숙 교수팀, 골수 중간엽줄기세포 특이 기전 최초 규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연골, 뼈 등 손상된 조직을 빠르게 재생시킬 수 있는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경희대 생명과학대학 손영숙 교수와 중앙의대 김재찬 교수팀이 골수 중간엽 줄기세포의 특이 기전을 최초 규명, 3월 8일(런던시간 18시, 한국시간 3월 9일 오전 3시) Nature medicine 인터넷판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으로 지정된 ‘근골격계 바이오장기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 및 원자력 중장기 연구사업 지원에 따라 진행됐다.
진흥원에 따르면 연구팀은 신경전달물질로 알려진 ‘substance-P’가 신경계를 경유하지 않고 직접 골수 중간엽세포를 유도해 손상조직 치유에 관여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 이에따라 ‘substance-P’를 이용한 연골 뼈 재생 등 골격계 질환 치료 활용이 가능해져 손상 조직의 신속한 치료가 가능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국내 및 유럽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등에도 특허출원됐다.
▲문의=손영숙 교수(센터장) : 경희대 생명과학대학 근골격계바이오장기센터(연락처 : 031-201-3822, 3829, 017-350-1317, ysson@khu.ac.kr)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7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8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9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