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입술보호제와 유기농 뮤지컬의 만남
- 가인호
- 2009-03-18 10: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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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각네 야채가게' 공동 프로모션, 립수리 1만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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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금년말까지 대학로 창조콘서트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유기농과 유기농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유기농 뮤지컬을 표방하는 '총각네 야채가게'의 앵콜 공연을 후원하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유기농 입술보호제 ‘립수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외제약은 '총각네 야채가게'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립수리 1만개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중외제약은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CGV, 프리머스 등과 제휴를 맺고 수험생 등 소비자 대상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홍성걸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와 ‘립수리’의 컨셉이 ‘유기농’으로 동일하다는 점에 착안해 이 같은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대상 체험 이벤트를 확대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립수리의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립수리는 보습 및 피부 재생효과가 탁월한 금잔화, 천수국(국화의 일종) 등 천연 유기농 식물을 주원료로 사용한 인체친화적인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미국 농림부(USDA)로부터 인증받은 유기농 원료로만 제조돼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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