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5mg 등 18품목 서울아산 신규진입
- 천승현
- 2009-05-07 06: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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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위원회 통과 목록…아리셉트, 제네릭과 동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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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발기부전치료제인 시알리스5mg이 서울아산병원에 신규 진입했다.
4일 서울아산병원 약제팀에 따르면 릴리의 시알리스5mg, 아스트라제네카의 파슬로덱스 등 총 18품목이 최근 약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달부터 처방목록에 추가됐다.
릴리가 올해 초 허가받은 시알리스5mg은 1일 1회 복용이 가능한 발기부전치료제로 화제를 모았으며 서울아산병원은 기존의 10mg·20mg에 이어 5mg도 처방목록에 추가한 것.
사노피아벤티스의 고혈압치료제 아프로벨300mg·코아프로벨300/12.5mg, GSK의 리큅정2·4·8mg 등도 제형추가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성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암제 파를로덱수주, 보령바이오파마의 장티푸스백신 지로티프캅셀·지로티프주는 새롭게 약사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펜믹스의 항진균제 티오크라도 아산병원의 약사위원회를 통과했으며 대한약품과 그린제약은 각각 무수에탄올주사와 소독제 그린헥시디놀액을 새롭게 공급하게 됐다.
페링의 성선자극호르몬제 메노푸어주, 드림파마의 신경근차단제 마이아블록주, MSD의 항바이러스제 스토크린정 등은 기존 제품을 대체해 처방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대웅제약의 치매치료제 아리셉트와 CJ의 에이페질정은 오리지널과 제네릭이 동시에 조건부통과로 처방목록에 추가됐다.
사노피아벤티스의 골다공증치료제 악토넬과 아스텔라스의 항진균제 마아키만주도 각각 조건부로 약사위원회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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