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과학자들 '올해의 유럽 발명가상'
- 최은택
- 2009-05-25 12: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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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는 유럽집행위와 유럽특허청이 수여하는 2009년 올해의 유럽발명가상 4대 부문 중 2개 부문에서 최초 표적함암제 ‘글리벡’과 항말라리아제 ‘코아템’을 개발한 노바티스 본사 과학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유럽의 기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공헌을 하고 유럽 경제성장에 도움을 준 개인에게 수여된다.
노바티스그룹 회장 겸 CEO인 다니엘 바젤라 박사는 “노바티스 과학자들의 헌신, 의지 및 전문성과 산학연구 협력이 혁신적인 신약의 개발을 가져왔다”면서 “이번 수상은 노바티스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혁신’에 집중한 결과가 이런 차이를 가져온 것임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자평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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