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오 교수 아시아응급의학회장에 선출
- 김정주
- 2009-05-28 16: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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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성오 교수는 1989년 임경수 교수와 함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응급의학과를 원주의과대학에 개설하였으며 세계심폐소생술 지침 테스크포스팀의 아시아 대표로 활동했다.
병원 측은 황 교수기 자동심폐소생술장치를 개발해 전세계에서 특허를 획득하는 등 응급의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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