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선 "제약 부당행위 근절 못하면 공멸"
- 최은택
- 2009-06-12 14:18: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총괄사장 간담회서 상황인식 강조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어 회장은 12일 ‘의약품 유통 투명화를 위한 영업총괄사장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과거에는 부적절한 판촉행위가 생존수단이었다면 이제는 생존을 위해 멈춰야 할 때”라면서 “오늘 행사는 자정결의를 한번더 하자는 것이 아니라 경각심을 갖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어 회장은 이와 함께 “제약계 대표들이 모여 대국민 다짐대회를 가진 뒤 두달도 채 안돼 방송에 리베이트 보도가 나와 어느때보다 제약계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태도는 차갑고 냉랭한 실정”이라며 “전재희 장관도 깊은 실망감을 표출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복지부 또한 제약계의 잘못된 유통관행이 경고와 계도 수준을 넘어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다각적인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며 “정부의 정책방향을 정확히 판단, 윤리.투명경영을 확립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전환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8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9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