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형 '아리셉트', FDA에 시판허가 신청
- 이영아
- 2009-07-06 09:55: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본 제약사인 에자이가 알쯔하이머 치료제 ‘아리셉트(Aricept)' 서방형 제제에 대한 FDA 신약 신청을 제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아리셉트의 성분은 도네페질(donepezil). 에자이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주요 품목이다.
그러나 아리셉트의 미국 특허 만료 기한은 2010년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에자이는 새로운 제형의 승인을 통해 제네릭 경쟁으로 인한 타격을 줄일 계획이다.
에자이는 아리셉트 서방형 제제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그 결과 아리셉트 서방형 제제는 혈중 농도를 안전하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8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