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로나센정' 등 69품목 허가
- 천승현
- 2009-09-04 15: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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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주간 품목허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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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 주간 품목허가 현황을 통해 지난달 25일부터 한 주 동안 총 69품목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전문의약품은 27품목, 일반의약품은 37품목이었으며 완제는 64품목, 원료와 한약재는 각각 4품목, 1품목 허가됐다.
주요 품목으로는 부광약품의 정신분열증치료제 로나센정은 일본 다이니폰사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 국내 임상을 통해 허가를 받았다.
동아제약의 제니낙스정은 지역사회 획득성 폐렴, 만성기관지염의 급성 악화, 급성 세균성 부비강염 치료제로 허가됐다. 얀센의 다코젠주는 골수 이형성 증후군 치료제로 허가를 획득했다.
세원셀론텍의 세포치료제 국소 골형성 촉진제로 6년간의 재심사 기간을 받았다.
이밖에 LG생명과학, 보령바이오파마는 각각 독감 인플루엔자 백신인 플루플러스티에프주, 보령플루백신V주의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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