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창립 24주년…"위기는 곧 기회"
- 이현주
- 2009-09-10 2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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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기념식 진행…배정임 이사 등 승진발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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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약품(회장 김진문)은 10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4주년 기념식을 사무실에서 개최하고 위기극복을 다짐했다.
김진문 회장은 "기업이라는 조직은 경영이 잘 될 때 오히려 위기감을 갖고 분발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떨어지게 된다"며 "미래로부터 역산해서 현재의 행동을 결정하는 승리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어 "자신이 목표하고 상상하는 것들을 이루기 위하여 현재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라"며 행동하는 신성인이 돼야 개인과 회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음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표창과 배정임 이사 등 직원 13명에 대한 승진발령이 있었다.
장기근속자와 승진자는 다음과 같다. 고금용 : 20년 장기근속 표창(표창패 및 부상 수여) 김찬중 : 10년 장기근속 표창(표창패 및 부상 수여)
진급자 사령장 수여 (13명) 부장 -> 이사(1명): 재무관리부 배정임 차장 -> 부장(2명) : 재고관리부 유태근, 영업관리부 배동준 과장 -> 차장(3명) : 재무관리부 강윤아, 영업관리부 최혜숙, 성기철 대리 -> 과장(2명) : 영업부 김형준, 영업관리부 이상헌 주임 -> 대리(4명) : 영업부 노상현, 재고관리부 박영길, 이동한, 임정오 사원 -> 주임(1명) : 재고관리부 김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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