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약품 옥상, 쉼터 '하늘정원'으로 변신
- 이현주
- 2009-09-22 08: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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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옥상녹화지원사업참여…직원들위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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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약품(회장 문종태)은 삭막한 도심의 콘크리트 건물 옥상을 정원으로 꾸미기 위해 서울시옥상녹화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옥상녹화지원사업은 서울시가 건축주의 신청을 받아 심사후 선정된 건물에 대해 예산 등을 지원해 주는 것.
이에 성일약품은 서울시와 함께 지난 1년간 하늘정원 조성을 기획·공사를 진행했으며 최근 직원들에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약 100평에 이르는 하늘정원에는 락가든(Rock garden)과 소나무, 파고라 벤치, 잔디공원 등이 어우러져 있다.
성일약품 관계자는 "삭막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고 싶어 기획하게 됐다"며 "하늘정원 조성이후 직원들이 자주 애용하고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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