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약품 옥상, 쉼터 '하늘정원'으로 변신
- 이현주
- 2009-09-22 08:2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옥상녹화지원사업참여…직원들위한 배려

성일약품(회장 문종태)은 삭막한 도심의 콘크리트 건물 옥상을 정원으로 꾸미기 위해 서울시옥상녹화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옥상녹화지원사업은 서울시가 건축주의 신청을 받아 심사후 선정된 건물에 대해 예산 등을 지원해 주는 것.
이에 성일약품은 서울시와 함께 지난 1년간 하늘정원 조성을 기획·공사를 진행했으며 최근 직원들에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약 100평에 이르는 하늘정원에는 락가든(Rock garden)과 소나무, 파고라 벤치, 잔디공원 등이 어우러져 있다.
성일약품 관계자는 "삭막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고 싶어 기획하게 됐다"며 "하늘정원 조성이후 직원들이 자주 애용하고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