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석 소장 등 유통일원화 용역관련 자문
- 이현주
- 2009-11-11 06: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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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유통일원화 용역관련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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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오석 소장 등이 '의약품 도매유통산업의 선진화 방안연구' 논의를 위해 회의에 참석했다.
10일 개최된 도매협회 이사회에서는 유통일원화 용역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도협에 따르면 유통일원환 용역을 맡은 진흥원에서는 연구진행 과정중 지난 29일 한오석 연구소장 ▲김태관 도협 부회장 ▲신남수 도협 감사 ▲류충열 도협 정책고문 ▲최유천 전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이의경 숙명여대 교수 ▲이인숙 제약협회 정책실장 ▲지영호 물류연구소 소장 등에게 의견을 들었다.
또한 도협은 이번 연구의 일환으로 오는 26일 용역관련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는 류충열 정책고문, 이의경 교수, 허경화 IMS헬스코리아 대표이사, 김충환 의약품정책과장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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