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기능 개선 '건강기능식품'은 6개 뿐
- 이탁순
- 2009-12-04 10:4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 헤파글루칸 등 6개 제품… 숙취해소 제품과 혼동 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간기능 개선에 인증된 건강기능식품은 6개사 6개 제품뿐이라고 4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현재 식약청이 인정하는 '간 기능건강'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헛개나무(과병)추출물, 표고버섯균사체추출물, 밀크씨슬추출물 3종으로, 이를 원료로 만든 6개사 6개 제품 뿐이다.
헛개나무 추출물을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은 한국야쿠르트의 '쿠퍼스', CJ뉴트라의 '헬프칸', 일진제약의 '헤파칸' 등 3개 제품이다.
또, 표고버섯을 원료로 사용한 제품은 대웅제약의 '헤파글루칸', 보령제약의 '헤파밸런스', 한국마그나스의 '헤파셀리아' 3개 품목이다.
밀크씨슬추출물 제품은 아직 식약청에 허가된 품목이 없다.
식약청은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때 '간 건강' 기능을 '숙취해소' 효과와 혼동해서는 안된다며 간 건강으로 인정된 원료들은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간 기능개선 관련 지표의 개선을 확인한 것으로 '숙취해소' 기능과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숙취해소 제품은 혈중 알콜 분해를 촉진, 숙취 유발 물질 농도를 낮추는 것으로 아직까지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된 바 없다는 것.
식약청은 제품을 구입할 때는 꼭 '건강기능식품' 마크 또는 문구를 확인하고 오남용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