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70% 개표완료, 김현태 당선 확실시
- 박철민
- 2009-12-10 21: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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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투표함 993표 남아…김현태 331표 얻으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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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후보는 마지막 993표가 남은 제5개표함에서 무효표가 하나도 없을 경우, 최소 331표만 얻으면 과반이 넘는 1686표를 얻어 당선을 위한 8부 능선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김순례 후보는 막판 뒤집기를 하려면 664표를 한꺼번에 얻어야 하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낮은 상황이다.
현재까지 경기도약사회 선거는 총 2400표를 개표해 이 가운데 23표가 무효표로써 2377표가 유효 처리됐다.
김현태 후보는 1355표를 얻어 56.5%의 득표율을 보였고, 김순례 후보는 1022표를 얻어 42.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김현태 후보는 각각 600표씩 담겨 있는 투표함에서 ▲1투표함 59.2% ▲2투표함 52.7% ▲3투표함 57.7% ▲4투표함 56.3% 씩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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