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김현태, 경남-이원일 초반 선두
- 강신국·박철민
- 2009-12-10 1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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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집계, 김현태 355표·김순례 238표…이원일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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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김홍 선관위원장은 총 5개 투표함 가운데 600표가 담긴 제1투표함을 개표하고, ▲김현태 후보 355표 ▲김순례 후보 238표 ▲무효표 7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김현태 후보가 59.17%를 차지하고 김순례 후보가 39.67%를 차지해 첫 투표함에서는 '6:4'의 비율이 나타난 것이다.
경남약사회 선거에서는 이원일 후보가 56.2%의 지지율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도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중간집계 결과 이원일 후보가 309표(56.2%) 김준용 후보 240표(43.6%)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이원일 후보가 당선에 한발짝 다가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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