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KGSP 서류심사는 실무파악에 초점
- 이현주
- 2009-12-11 10:1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제12차 KGSP 신규심사위원회에서 밝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2010년 의약품 도매업체 신규허가를 위한 KGSP 서류심사에서 각 담당 업무별 책임자의 실무파악을 중점으로 확인한다.
도매협회 KGSP 신규심사위원회(위원장 성용우)는 지난 9일 제12차 위원회를 끝으로 올해 신규심사 업무를 마감했다.
위원회는 2009년을 마감하는 내부회의를 열고 내년도 심사에서는 공급관리책임자와 품질관리책임자(관리약사)의 업무파악을 중점적으로 점검키로 결정했다.
성용우 위원장은 “올해 심사를 실시해보니 구비서류를 성실히 준비해 온 업체도 정작 심사 인터뷰 과정에서 확인해보면 실무책임자들의 업무파악이 안돼있는것으로 확인됐다”며 “내년부터는 더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담당 책임자들의 실무파악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GSP 신규심사위원회는 성용우 위원장 등 7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주 수요일 서류심사를 진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