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심혈관신약 중국 임상2상 신청
- 이탁순
- 2009-12-23 08:4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는 심혈관질환 치료제(VM202-PAD)의 상용화 개발을 위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Stat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SFDA)에 임상2상을 신청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중국에서 진행할 VM202-PAD의 이번 임상2상은 현재까지 그 치료법이 없는 허혈성 족부궤양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혈관이 막혀 말초부위들이 썩어들어가는 증상을 보이는 허혈성 족부궤양은 대개 약물요법 혹은 통증완화를 위한 진통제 복용, 혈관확장술(스텐트 삽입)등의 치료가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해 결국엔 궤양이 심해져 다리를 절단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되는 중증 질환이다.
VM202-PAD는 이러한 치료적 한계를 뛰어넘어 신생혈관 형성을 통한 혈액공급으로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는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VM202-PAD가 중국 내 시장에 나올 경우 그 초기시장은 2015년 1조 3천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VM202는 한국에서는 이연제약과 공동개발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질환에 따라 바이로메드 독자적/존슨앤존슨 코디스사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신약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