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 연임 예고
- 천승현
- 2024-02-06 17:2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 주총서 이사 선임 안건 의결...3년 추가 임기 부여 전망
- AD
- 8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유한양행이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을 예고했다.

오는 3월 임기 만료 예정인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이 사내이사로 연임되면 두 번째 3년 임기를 추가로 부여받을 전망이다.
조 사장은 1987년에 유한양행에 입사한 이후 병원지점장 이사·ETC 영업·마케팅 상무·약품사업본부장 전무·경영관리 본부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쳐 2017년 3월 부사장에 임명됐다. 조 사장은 지난 2021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고 3년 임기를 채웠다.
유한재단이 최대주주인 유한양행은 그동안 평사원 출신의 부사장급에서 차기 대표를 선정해왔다. 유한양행은 지난 1969년 주주총회 석상에서 창업주인 고 유일한 박사가 당시 조권순 전무에게 경영권을 승계한 이후 평사원 출신에서 대표를 선정한다. ‘기업의 소유주는 사회다’라는 유 박사의 신념대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택했다.
유한양행의 R&D 총괄을 담당하는 김열홍 사장이 새롭게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린다. 임기 만료를 앞둔 이정희 기타비상무이사도 재선임 안건에 올랐다. 유한양행은 임기만료가 예고된 신영재 사외이사와 김준철 사외이사를 주주총회에서 재선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진제약, 마그네코어 연질캡슐 출시…신경·근육 겨냥
- 2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참여…'4대 전문직 연합' 출범
- 3양천구약 "잠실역 내 의원·약국 전대계약 시도 중단하라"
- 4서대문구약, 반회 활성화 지원…의약품 교품방도 운영
- 5팜프렌즈, 3종 효모 복합 건기식 '케이파이 리버효모' 출시
- 6심평원, 적정의료이용심의위 가동...'CT·MRI' 첫 심의
- 7"약국 성장을 위한 법률 전략" KYPG, 리브로와 세미나
- 8SK바사, 2Q 적자 폭 감소…독일 자회사 실적 기여도 확대
- 9서울시약, 대한노인회와 어르신 약물관리 사업 협력 방안 논의
- 10의사 출신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도전…의협 "적극 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