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TLC' 참가 약대생들 제약공장 견학
- 최은택
- 2010-01-21 16: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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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 및 유럽시장에 페니실린 제제 수출을 목표로 건설된 펜믹스 공장은 정제, 캅셀제, 건조시럽, 분말 주사제, 동결건조 주사제, 동결건조 앰플 등 거의 전 제형의 생산이 가능한 페니실린 전용공장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또 휴온스 공장에서는 미국,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25여 개국에 수출되는 완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주사제를 개발하기도 했다.
태전약품은 “앞으로도 TLC 리더들에게 졸업 후 진로를 결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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