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오 전 복지부 보좌관, 3일 출판기념회
- 이현주
- 2010-02-02 2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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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오 전 보좌관이 출판한 저서 ‘책임’은 우리 사회의 새로운 대안운동으로 ‘사회책임운동’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김근태 민주당상임고문, 박원순 희망제작소 대표, 박지원 민주당 정책위의장 등 저명인사들의 격려 인사말을 함께 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남평오 보좌관은 책을 통해 “행동하는 양심으로 정의를 세워야 불의가 세상에서 사라진다”면서 “책임이란 올바른 판단과 선택, 행동에 기본이 되며, 책임은 미래 사회를 여는 힘이며 책임 있는 우리가 힘을 합하여 희망 광주와 빛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당당하게 함께 걸어가자”고 말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근태 민주당상임고문, 백양사 지선스님 등의 정치인과 저명인사들의 축하 영상메시지 전달과 지병문 전남대교수의 서평과 희망비행기 날리기 행사도 진행된다.
전남 고흥 출신인 남평오 전 보좌관은 광주살레시오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김근태 전 당의장 특별보좌관과 보건복지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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