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협, 회원사간 신뢰로 업권발전 도모
- 이현주
- 2010-02-03 09:0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일 정오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 충북도협은 올해 입찰 과열경쟁을 지양하고 회원사간 친목 강화에 주력하는 한편 중앙회원과 회원 일원화를 적극 추진키로 하는 등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안형모 회장은 “지역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무엇보다도 회원사간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힘차게 발전하자”고 말했다.
이어 안 회장은 중앙회 가입을 독려하며 “중앙회 가입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보여 회원이 일원화 될 수 있는 호기”라면서 “현재 60%인 충북지역 중앙회 가입율을 높이는 데에 힘써달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충북지회 회원들은 ◇쥴릭파마 거래약정 철회& 8729;불법리베이트 척결& 8729;유통일원화 사수& 8729;제약사 거래조건 개선 등 중앙회 추진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친목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키로 했다.
이날 이용배 도협 중앙회 부회장은 유통일원화 유예사업과 관련, “현재 도협 회장단을 비롯한 전 임원들이 관련기관과 단체, 관련사에 유통일원화제도 일몰기한 연장을 동의받기위해 설득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히고 “우리지역에서도 주변에 연장의 타당성을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자”고 당부했다.
또 IFPW 서울총회 브리핑을 통해 “국내외에 도매업의 위상을 재고시킬 수 있는 ‘도매업계의 올림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충북지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올해 5월 중 친목강화를 위해 백두산 등정 단합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분기별로 골프모임 뿐 만 아니라 산악회와 낚시모임 등 취미를 교류하는 모임을 추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