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제약-도매 상생의 해' 선언
- 이현주
- 2010-02-03 0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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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도협은 2일 3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예산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춘근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회무를 보며, KGSP자율명예지도와 마약류 및 향정신성의약품 취급 관리지도 점검차 회원사를 직접 방문하니 의약품도매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직시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한 걸음 더 제약과 도매가 서로 상생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 회장은 “도협 중앙회가 선전한 희망 2010년을 맞이해 5대 역점사업의 초석이될 수 있도록 대구경북도협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이한우 회장은 “협회의 모든 힘은 회원 여러분의 응원과 협력뿐이라며 단합을 강조했다.
대경도협은 총회를 맞이해 기관를 비롯한 제약사, 그리고 회원사에 공로자 수상 수여식을 통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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