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아이티 돕기 릴레이 공연 협찬
- 이현주
- 2010-02-08 16:4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드에이드에 야외무대 제공…구호물품도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협찬으로 월드뮤직밴드 월드에이드(단장 문병환)가 6일 서울 명동 초입의 외환은행 본점 옆 야외무대에서 아이티 돕기 릴레이 자선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세계 각국의 가요와 전통민요 등으로 채워졌다. 실력파 밴드인 월드에이드의 공연에 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발길을 멈췄다.
월드에이드는 서울문화재단에 정식으로 등록된 월드뮤직밴드로 매달 수차례 청계천 등지에서 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2009년 3월 1집 정규앨범을 내고 20개국 노래 공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한국기네스 공인기록(비공식 세계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월드에이드 뿐만 아니라, 재한 외국인들과 교류하며 각국의 언어와 문화를 나누는 유관단체인 세계언어문화공동체 월드빌리지를 10년 넘게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 흔쾌히 동참 의사를 밝혔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한국제약협회를 통해 아이티에 항생제, 소염진통제, 제산제 등의 구호 의약품을 보내기도 하는 등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돕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